퀸스베베 이순자 선생님 감사해요!
감사한 부분이 많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점은 아기를 정말 친손자처럼 대해주시고
첫 날부터 마지막 날 까지 마음편히 큰아이와 둘째아이 등교 등원 준비 할 수 있도록 시간관리 철저히 해주셨습니다.
또 선생님이 계시는 동안에는 마음놓고 쉴 수 있도록 해 주신점,
퇴근하신 후에도 아기 케어를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젖병 이나 이기용품, 주방도구 모두
정리정돈 및 분유량, 기저귀수량체크 등 세세한 것까지 코멘트해주시며 준비해주셨습니다.
사실 쉽고 당연하고 간단한 일 같지만 선생님 퇴근 후에 준비해주신 것을 보면
첫째와 둘째케어에 밤새 신생아를 돌볼 엄마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답니다.
(둘째 이상 산모님 들은 경험해보시면 느껴지실 것 같아요.)
또 아기 신체나 건강상태를 세심히 보시고 퇴근시간이 가까웠는데도
아기 건강이 우선이라며 아기 병원 준비물 꼼꼼히 챙겨 병원에 동행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답니다.
아기 케어와 위생 관리는 당연히 너무 잘해주셨고
아기가 주로 지내는 방이 침실이었는데 침구정리도 매일 해주셨습니다.
아기 변비가 있을 때도 베이비 마사지를 통해 자연스럽게 대변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집에서도 할 수 있도록 방법과 주의사항까지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아기용품 정리 역시 수유와 기저귀 교체 동선을 고려해 실용적으로 정리해 주셔서
선생님 일정 종료 후에도 매우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입맛이 없다고 말씀드리니 집에서 재료를 직접 가져오셔서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주셨는데 겜치볶음밥 못 먹는 큰아이와 작은아이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선생님 음식에는 정성도 들어갔지만 간이 세지고 너무 약하지도 않게 딱 맞아 깔끔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손 많이 가는 김밥도 뚝딱 해주시고 스팸볶음밥과 유부초밥은 아이들에게도 인기만점이었답니다.
모든 음식이 정말 집밥이었고 차림도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셨습니다.
생일에는 따로 말씀드리지 않았음에도 예쁜 국수를 준비해 주셔서
산후 중에 따뜻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볼일보고 돌아오니 마지막날까지 저녁반찬 걱정하는 저를 위해 두부조림을 준비해두고 가시는 따뜻함 ㅠㅠ
큰아이, 작은아이와도 자연스럽게 소통해 주시고 잘 먹는 음식도 따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또 산후에 몸과 마음이 지쳐 있을 때 이야기를 차분히 들어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정서적으로도 큰 위로와 안정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첫 날부터 마지막 날 까지 마음편히 큰아이와 둘째아이 등교 등원 준비 할 수 있도록 시간관리 철저히 해주셨습니다.
또 선생님이 계시는 동안에는 마음놓고 쉴 수 있도록 해 주신점,
퇴근하신 후에도 아기 케어를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젖병 이나 이기용품, 주방도구 모두
정리정돈 및 분유량, 기저귀수량체크 등 세세한 것까지 코멘트해주시며 준비해주셨습니다.
사실 쉽고 당연하고 간단한 일 같지만 선생님 퇴근 후에 준비해주신 것을 보면
첫째와 둘째케어에 밤새 신생아를 돌볼 엄마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답니다.
(둘째 이상 산모님 들은 경험해보시면 느껴지실 것 같아요.)
또 아기 신체나 건강상태를 세심히 보시고 퇴근시간이 가까웠는데도
아기 건강이 우선이라며 아기 병원 준비물 꼼꼼히 챙겨 병원에 동행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답니다.
아기 케어와 위생 관리는 당연히 너무 잘해주셨고
아기가 주로 지내는 방이 침실이었는데 침구정리도 매일 해주셨습니다.
아기 변비가 있을 때도 베이비 마사지를 통해 자연스럽게 대변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집에서도 할 수 있도록 방법과 주의사항까지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아기용품 정리 역시 수유와 기저귀 교체 동선을 고려해 실용적으로 정리해 주셔서
선생님 일정 종료 후에도 매우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입맛이 없다고 말씀드리니 집에서 재료를 직접 가져오셔서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주셨는데 겜치볶음밥 못 먹는 큰아이와 작은아이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선생님 음식에는 정성도 들어갔지만 간이 세지고 너무 약하지도 않게 딱 맞아 깔끔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손 많이 가는 김밥도 뚝딱 해주시고 스팸볶음밥과 유부초밥은 아이들에게도 인기만점이었답니다.
모든 음식이 정말 집밥이었고 차림도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셨습니다.
생일에는 따로 말씀드리지 않았음에도 예쁜 국수를 준비해 주셔서
산후 중에 따뜻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볼일보고 돌아오니 마지막날까지 저녁반찬 걱정하는 저를 위해 두부조림을 준비해두고 가시는 따뜻함 ㅠㅠ
큰아이, 작은아이와도 자연스럽게 소통해 주시고 잘 먹는 음식도 따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또 산후에 몸과 마음이 지쳐 있을 때 이야기를 차분히 들어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정서적으로도 큰 위로와 안정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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