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자이모님 너무 만족합니다^^
조리원 퇴소하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산모식이랑 첫째 반찬까지 하나하나 정성껏 챙겨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어요 🥹
반찬도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해서 몸 회복하는데 부담 없이 잘 먹었고, 첫째 먹을 간식까지 센스있게 준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
무엇보다 젖병 소독, 아기용품 정리, 옷 정리까지 늘 깔끔하게 해주셔서 집 분위기 자체가 안정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첫째 하원 시간만 되면 “오늘은 뭘 먹이지… 간식은 뭐 챙기지…” 늘 걱정이 컸는데
관리사님 계시는 동안에는 너무 든든하고 마음이 편했어요 🥹 첫째 먹을 것까지 늘 미리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아이도 너무 잘 따랐답니다🤍
둘째맘이라 어느 정도는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도 막상 집에 오니 몸도 마음도 정말 정신없더라구요🥲 거기에 애기아빠까지 늦게 퇴근하는 날이 많아서 혼자 육아해야 하는 시간이 길었는데, 관리사님 계시는 동안은 정말 큰 힘이 되었어요.
“아 오늘도 버틸 수 있겠다” 싶은 마음 들게 해주셨달까… 단순히 아기만 봐주시는 느낌이 아니라 엄마 마음까지 같이 돌봐주시는 느낌이라 더 감사했어요.
“가시면 어떡하지…?”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였고 아마 오래오래 못 잊을 것 같아요 🤍
덕분에 몸도 마음도 편하게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반찬도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해서 몸 회복하는데 부담 없이 잘 먹었고, 첫째 먹을 간식까지 센스있게 준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
무엇보다 젖병 소독, 아기용품 정리, 옷 정리까지 늘 깔끔하게 해주셔서 집 분위기 자체가 안정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첫째 하원 시간만 되면 “오늘은 뭘 먹이지… 간식은 뭐 챙기지…” 늘 걱정이 컸는데
관리사님 계시는 동안에는 너무 든든하고 마음이 편했어요 🥹 첫째 먹을 것까지 늘 미리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아이도 너무 잘 따랐답니다🤍
둘째맘이라 어느 정도는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도 막상 집에 오니 몸도 마음도 정말 정신없더라구요🥲 거기에 애기아빠까지 늦게 퇴근하는 날이 많아서 혼자 육아해야 하는 시간이 길었는데, 관리사님 계시는 동안은 정말 큰 힘이 되었어요.
“아 오늘도 버틸 수 있겠다” 싶은 마음 들게 해주셨달까… 단순히 아기만 봐주시는 느낌이 아니라 엄마 마음까지 같이 돌봐주시는 느낌이라 더 감사했어요.
“가시면 어떡하지…?”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였고 아마 오래오래 못 잊을 것 같아요 🤍
덕분에 몸도 마음도 편하게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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