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순익이모님 추천해요
조리원 퇴소하고 집에 오니까 진짜 정신없더라고요ㅋㅋ
조리원에서는 그래도 아기 맡기고 밥 먹고 잠깐이라도 쉴 수 있었는데 집에서는 아기가 울면 바로 제가 봐야 하니까 생각보다 힘들었어요.
잠도 부족하고 몸도 아직 회복이 안 돼서 처음 며칠은 그냥 하루하루 버티는 느낌이었어요.
관리사님 처음 오셨을 때는 저도 좀 어색해서 괜히 말도 많이 못 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편해졌어요.
아기 수유하는 거 봐주시고 목욕도 해주시고, 제가 "이럴 땐 어떻게 해요?" 하고 물어보면 알려주시고요.
제가 아기 트림을 잘 못 시켜서 낑낑대고 있으면 옆에서 봐주시기도 했어요ㅋㅋ
그리고 저는 생각보다 밥을 못 챙겨 먹는 게 제일 힘들었는데 밥 먹으라고 해주시고 아기 봐주셔서 그때 밥 먹고 조금 쉬었어요.
아기가 낮잠 자면 저도 같이 자라고 하셔서 처음에는 괜찮다고 했는데 나중에는 그냥 바로 누웠어요ㅋㅋ
그렇게라도 자고 나면 확실히 좀 살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는 아기 혼자 보는 게 너무 겁났는데 같이 지내면서 수유도 하고 목욕도 해보고 하다 보니까 조금씩 익숙해졌어요.
관리사님 가시는 날에는 아쉽다기보다는
'이제 진짜 혼자 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어요ㅋㅋ
그래도 처음 집에 왔을 때 생각하면 지금은 많이 익숙해진 것 같아요.
저처럼 첫 아기라 아무것도 모르고 걱정 많은 분들은 도움받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동안 아기 잘 봐주셔서 감사했어요 :)
조리원에서는 그래도 아기 맡기고 밥 먹고 잠깐이라도 쉴 수 있었는데 집에서는 아기가 울면 바로 제가 봐야 하니까 생각보다 힘들었어요.
잠도 부족하고 몸도 아직 회복이 안 돼서 처음 며칠은 그냥 하루하루 버티는 느낌이었어요.
관리사님 처음 오셨을 때는 저도 좀 어색해서 괜히 말도 많이 못 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편해졌어요.
아기 수유하는 거 봐주시고 목욕도 해주시고, 제가 "이럴 땐 어떻게 해요?" 하고 물어보면 알려주시고요.
제가 아기 트림을 잘 못 시켜서 낑낑대고 있으면 옆에서 봐주시기도 했어요ㅋㅋ
그리고 저는 생각보다 밥을 못 챙겨 먹는 게 제일 힘들었는데 밥 먹으라고 해주시고 아기 봐주셔서 그때 밥 먹고 조금 쉬었어요.
아기가 낮잠 자면 저도 같이 자라고 하셔서 처음에는 괜찮다고 했는데 나중에는 그냥 바로 누웠어요ㅋㅋ
그렇게라도 자고 나면 확실히 좀 살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는 아기 혼자 보는 게 너무 겁났는데 같이 지내면서 수유도 하고 목욕도 해보고 하다 보니까 조금씩 익숙해졌어요.
관리사님 가시는 날에는 아쉽다기보다는
'이제 진짜 혼자 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어요ㅋㅋ
그래도 처음 집에 왔을 때 생각하면 지금은 많이 익숙해진 것 같아요.
저처럼 첫 아기라 아무것도 모르고 걱정 많은 분들은 도움받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동안 아기 잘 봐주셔서 감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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